• [보도자료] 에너지가 넘치는 젊은 힘, 파라다이스티앤엘
  • 글쓴이
  • PCO
  • 날짜
  • 2013-02-18

공지사항
# 첨부파일 :

에너지가 넘치는 젊은 힘, 파라다이스티앤엘
“날것의 아이디어로 컨벤션 브랜드 선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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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티앤엘(PARADISE T&L)이 감격시대를 맞고 있다.
불황의 늪이 점점 깊어지고 있는 요즘, 파라다이스 모기업의 승승장구는
물론 증권가 어닝시즌에 맞춘 알짜배기 실적주로 평가받으면서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파라다이스의 경우 지난해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여기에 차별화된 아이템과 새로운 개념을 탑재한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모델 등도
기업의 빠른 밸류에이션로 나타나며 진화의 가속도를 내고 있다.
국제회의 최상의 인프라를 자체적으로 갖춘 파라다이스티앤엘의 경쟁력을
컨벤션사업팀 송기정 팀장을 통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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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서비스로 사업영역 다각화

파라다이스티앤엘은 파라다이스 그룹의 계열사로 지난 2007년 7월 설립된 법인 우량기업이다.
특히 지난 2009년 1월 컨벤션사업부가 신설되면서 현재 컨벤션사업을 중심으로
여행사업, 항공발권, 의전, 숙박, 홍보 PR 등 원스톱 서비스를 무기로 사업영역의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이외에도 파라다이스 호텔, 카지노 등 모기업의 풍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각 부문에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화며 주최기관 등으로부터 만족도라는 필요충분조건을 이끌어내고 있다.
계원학원, 문화재단, 복지재단, 한국 현대문학관 등 사회공헌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는 점도 인상적이다.

송기정 팀장은 “파라다이스 모기업이 갖고 있는 인프라가 워낙 유기적으로 잘 연결된 만큼
컨벤션사업을 시작할 무렵 기존 사업과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는 채널이 많았다”며
“특히 항공발권, 의전, 숙박, 홍보 등은 컨벤션과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를 ‘생각’이 아닌 ‘실행’으로 옮긴 것이
곧 경쟁력으로 이어진 비결”이라고 밝혔다.

사실 모든 것이 다 갖춰진 상태에서 출발해도 휘청거리는 게 이곳 비즈니스의 세계다.
이는 다 알고 시작했어도 경우의 수라는 변수가 늘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송기정 팀장은 “이미 여행사에 컨벤션이 결합된 실패한 모델의 히스토리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만큼 준비에 준비를 거듭했다”며 “차근차근히, 네트워킹 레퍼런스의 범위를 선택과 집중 차원에서 압축한 한 점이,
 그리고 연차별로 범위를 점차 넓혀간 점이 유효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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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션사업팀, 자체 브랜드 강화 올인

국내외 뻗어있는 지사도 현지와 밀착된 마케팅의 전초기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실제로 파라다이스티앤엘은 일본, 중국에 인바운드 그룹지사를, 워커힐, 인천, 부산, 제주에
항공발권팀 사무소를, 부산, 인천, 도고, 아프리카 케냐에 호텔 통합 세일즈 & 마케팅 사무소를,
그리고 국내외 영업ㆍ법인팀 및 F.I.T 영업팀의 아웃바운드 사업팀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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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정 팀장는 “파라다이스티앤엘은 타 인ㆍ아웃바운드 회사와 다르게
일반 패키지여행을 지향하기보다는 남들이 하지 않는 것에 차별화를 두고 있다”며
“실제로 아웃바운드에서는 아프리카 등 기존에 가기 어려웠던 곳에,
인바운드에서는 의료관광 등 융복합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것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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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송기정 팀장은 “파라다이스티앤엘 컨벤션사업부는 전문화된 컨벤션 브랜드 영역을
구축하는 PCO로서 문화재, 경제, 녹색성장, 언론홍보, 관광 등 다양한 테마의
연계수주를 통한 자체 브랜드를 강화해나가고 있다”며
“이러한 마케팅 전략은 KOREA MICE EXPO 2012, 글로벌녹색성장서밋 2012,
유네스코 아태 세계유산도시 시장단회의, 조선비즈포럼(2010~2012) 등의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유네스코 아태 세계유산도시 시장단회의의
경우 고객의 니즈는 물론 최상의 가치를 제공해 문화제 관련 국제회의분야에서
신뢰도와 인지도 향상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거머쥐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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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 부응하는 컨벤션 브랜드 선도

또 있다. 바로 ‘에너지가 넘치는 젊은 힘’. 파라다이스티앤엘 컨벤션의 트레이드마크이기도
한 이 명제는 젊은 피에서 나오는 열정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캐치프레이즈다.
뒤집고, 비틀고, 거꾸로 보는 사고의 유연성과 클리셰(cliche)로 명명되는 틀에 박힌
매너리즘이 아닌 자유로운 의사결정에서 오는 책임과 의무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아이디어’로 이어지며 경쟁력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그레이트 플레이스 투 워크(great place to work)’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는 이유다.

송기정 팀장은 “파라다이스티앤엘은 고객만족은 물론 지속적 파트너십을 최우선시하고 있다”며
 “기존의 틀에 휩쓸리지 않는 늘 새로운 아이디어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컨벤션 브랜드를 선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비중 있는 레퍼런스를 쌓을 수 있었던 원동력도 바로 이런 점에서 나온
결과물이라고 송 팀장은 귀띔했다.

해마다 차별화된 키워드를 선정하며 틈새시장을 정확히 공략한 점도
인지도와 경쟁력을 끌어올린 요인이었다. 실제로 지난 2010년에는 언론을, 2011년에는 문화관광을,
2012년에는 녹색성장을 키워드를 잡아가며 이와 연결된 행사를 기획해 파급효과를 극대화했다.
올해는 기획포럼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춘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것은 유지를,
 그리고 새로운 시도를 통한 비즈니스를 창출해 수입모델의 다양화라는
윈도를 넓혀나간다는 청사진이다. 레퍼런스들로부터 듣는 “아이디어가 많고 기획력이 좋다”는
피드백은 파라다이스티앤엘을 춤추게 만드는 칭찬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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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ue’ 자체 보유한 복합 컨벤션기업 발돋움

파라다이스 그룹은 지난 2011년 인천 영종도 국제업무단지 개발사업을 시작으로
오는 2018년까지 카지노, 호텔, 컨벤션센터, 대규모 레저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리조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파라다이스티앤엘은
‘Venue’를 자체 보유한 복합 컨벤션기업으로 더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컨벤션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청사진이다.

송기정 팀장은 “오는 2018년이면 파라다이스는 지금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복합 컨벤션기업으로서 우뚝 서게 될 것”이라며 “이를 목표로 전사적으로 비전을 공유하며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송 팀장은 “파라다이스 컨벤션을
하나의 브랜드로 마케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야깃거리와 주제를
슬기롭게 찾아 새로운 패러다임을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젊지만 실력은 탄탄한 일당백으로 이뤄진 맨파워와 톡톡 튀는 개개인의 탁월한 아이디어,
그리고 여기서 나오는 활기 넘치는 에너지는 파라다이스티앤엘의 장밋빛 미래를 견인하고 있다.
영향력 있는 시장 모멘텀 확보를 신호탄으로 앞으로 얻게 될 프리미엄의 효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원문보기: http://goo.gl/rGK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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